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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27

미국 샌프란시스코 1 - 피어39, 부바검프, 공영주차장 / Pier 39, Bubba Gump 2024년 8월 초. 세쿼이아 국립공원 여행을 마치고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했다.지인이 있는 월넛크릭 Walnut Creek 에 짐을 풀고 다 같이 샌프란시스코로 향했다.샌프란시스코는 네 번을 다녀왔지만 날씨탓, 일정탓에 금문교를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날씨도 좋길래 다시금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게 되었다.  월넛크릭을 출발해 오클랜드에서 베이브릿지 Bay Bridge를 이용해 샌프란시스코로 진입했다. 허츠 렌트카를 이용했고 다리를 지나가는 통행료는 허츠 플레이트 패스를 통해 후청구 되는 식으로 결제했다. 허츠렌트카 이용후기는 아래 링크 참조. 미국 허츠렌트카 로스앤젤레스 지점 수령, 샌프란시스코 반납 후기 / L4등급, 통행료 납부 방법, L2024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 가족여행 중 허츠렌트카를 대여해 사.. [해외여행후기]/미국 2024. 10. 4.
미국 웍사치 롯지 (Wuksachi Lodge) 후기 / 세콰이아 국립공원 내 숙소 및 픽스 그릴 (Peaks Grill) 레스토랑 후기 2024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 세쿼이아 국립공원 방문 시 국립공원 내부의 웍사치 롯지 Wuksachi Lodge에서 하루 밤 잔 후기이다. 또한 세쿼이아 국립공원 내부의 픽스 그릴 Peaks Grill 레스토랑에서 식사한 후기도 포함한다. 웍사치 랏지의 예약은 익스페디아를 이용해서 예약했다.예약 시 숙박료는 1박에 332달러에 달할 정도로 비쌌다. 미국 국립공원 내부의 롯지들이 대부분 이 정도 가격은 하는 듯 하다. 엄청 비싼 편. 하지만 국립공원 내부에서 숙박을 하려면 별다른 선택지는 없는 편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예약하는 편이다.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웍사치 롯지는 지도에서 보듯이 세쿼이아 국립공원의 남쪽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중간 부근에 위치.. [해외여행후기]/미국 2024. 9. 29.
미국 캘리포니아 세쿼이아 국립공원 가볼만한 포인트 들 / Sequoia National Park 2024년 8월. 미국 가족여행 시 방문했던 캘리포니아 중부의 세콰이어 국립공원의 여행 후기이다.이번 포스팅은 세쿼이아 국립공원 내 가볼만한 곳들을 위주로 몇 군데 소개하는 식의 포스팅이다.아래의 포스팅은 세쿼이아 국립공원 내 우리가 방문한 아래 네 개 포인트의 후기를 담고 있다.모로락 트레일 / Moro Rock Trail터널 로그 / Tunnel log파커 그룹 세콰이어 / Parker Group Sequoia제너럴 셔먼 트리 / General Sherman Tree  우리는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올라가는 길에 세쿼이아 국립공원을 들렀기 때문에 세쿼이아 국립공원의 남쪽으로 입장해서 공원 중앙 쯤의 웍사치/Wuksachi 롯지에서 하루 숙박한 뒤 북쪽으로 나오는 루트를 선택했다.  세콰이어 국립공원의.. [해외여행후기]/미국 2024. 9. 24.
미국 허츠렌트카 로스앤젤레스 지점 수령, 샌프란시스코 반납 후기 / L4등급, 통행료 납부 방법, LA공항지점 수령, 샌프란시스코 공항 반납 2024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 가족여행 중 허츠렌트카를 대여해 사용한 후기이다.이번 허츠렌트카 대여 시 LA공항 지점에서 픽업을 했고 9일간 사용 후 샌프란시스코 공항 지점에 반납을 했다. 또한 대여 중 오클랜드와 샌프란시스코를 연결하는 베이브릿지 (San Francisco-Oakland Bay Bridge) 와 프리몬트와 팔로알토를 연결하는 덤버턴 브릿지 (Dumbarton Bridge)를 렌트카로 건넜는데 이에 대한 통행료 납부까지 하게 되어 이를 후기로 남겨보고자 한다. 이번 후기는 아래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허츠렌트카 예약허츠렌트카 로스앤젤레스 공항 지점 수령허츠렌트카 샌프란시스코 공항 지점 반납샌프란시스코 다리 통행료 납부  허츠렌트카 예약 나는 미국에서 차량을 렌트하는 경우 허츠 렌트카에서.. [해외여행후기]/미국 2024. 9. 9.
미국 여행 ESTA 신청 방법과 승인 후기 / 미국 전자여행허가제 이스타 비자, 승인까지 소요시간 및 타임라인 2024년 7월.  다음달 미국 여행을 위해 ESTA 비자를 신청하고 승인 받은 후기이다.나는 미국 B1/B2 비자가 있기 때문에 아이의 이스타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은 후기를 남겨보겠다. 미국 여행을 위해서는 전자여행허가제라고 하는 ESTA를 신청하고 승인을 받아야 미국행 비행기를 탑승할 수 있다. ESTA는 정확히 말하면 비자는 아니고 미국에서 여행허가를 내주는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한번 승인을 받으면 2년간 유효하다. 미국관광비자인 B1/B2 비자와 가장 큰 차이점은 체류기간인데 ESTA의 경우 최대 90일, B1/B2비자의 경우 최대 180일이다. 그리고 B1/B2 비자의 경우 왠만해선 10년짜리로 발급이 되지만 ESTA는 2년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미국 여행만 다녀오고 하는 경우엔 EST.. [여행계획] 2024. 7. 18.
미국 라스베가스 - 파크 MGM 카지노 호텔 후기 / Park MGM Las Vegas Casino Hotel (라스베가스 금연 카지노 호텔) 2023년 7월. 부모님 및 아이들과 함께한 그랜드서클 투어를 마치고 투어의 마지막 지점인 라스베가스에서 1박을 보낸 파크 MGM / Park MGM 호텔의 후기이다. 원래 나는 힐튼 다이아몬드 티어가 있어서 거의 대부분의 여행에서 힐튼계열 호텔에 숙박을 하지만 이번에는 MGM 공식홈페이지에 특가가 떠서 워낙 낮은 가격에 예약을 할 수 있어서 파크 MGM 호텔에 숙박하게 되었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파크 MGM 주소: 3770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미국 지도에서 볼 수 있듯이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남쪽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는 약 1년전 투숙했던 월도프 아스토리아 라스베가스 호텔이 위치하고 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라스베가스 후기는 ..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9. 25.
미국 그랜드서클 여행 5편 - 홀스슈 밴드 / Horseshoe bend 2023년 6월. 부모님 및 아이들과 함께한 그랜드서클 렌트카 여행의 5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홀스슈 벤드 / Horseshoe bend 의 후기를 담고 있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우리는 앤텔로프 캐년 투어를 마치고 홀스슈 밴드를 방문했는데 앤텔로프 캐년에서 약 10-15분정도 거리에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앤텔로프 캐년과 홀스슈 벤드를 묶어서 같이 관광한다. 앤텔로프 캐년 켄즈 투어 후기는 아래링크 참조. 국 그랜드서클 여행 4편 - 앤텔로프 캐년 켄즈 투어 후기 / Antelope Canyon with Kens Tours 미국 그랜드서클 여행 4편 - 앤텔로프 캐년 켄즈 투어 후기 / Antelope Canyon with Kens Tours 2023년 6월. 부모님 및 아이..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9. 12.
미국 그랜드서클 여행 3편 - 힐튼 햄튼인 호텔 페이지 (앤텔로프 캐년 근처 숙소) / Hampton Inn & Suites Page - Lake Powell 2023년 6월.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한 그랜드서클 렌트카 여행의 3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앤텔로프 캐년 투어를 가기 위해 1박을 숙박했던 앤텔로프 캐년 근처의 햄튼인 호텔 후기이다. 앤텔로프 캐년 투어를 다음날 이른 아침 시간에 예약을 해두었기에 우리는 브라이스 캐년 구경을 마친 뒤 페이지/Page 라는 도시로 이동했다. 페이지라는 도시는 앤텔로프 캐년의 바로 옆에 있기도 하고 파월 호수 / Lake Powell 를 바로 옆에 끼고 있는 도시이다. 힐튼 멤버쉽이 올라가고 나니 보너스 포인트 받는 것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여행에서 힐튼 계열 호텔만 다니고 있다. 이번에도 페이지에 있는 햄튼인 호텔을 예약하게 되었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햄튼인 페이지 - 레이크 파월 주소: 294..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9. 6.
미국 그랜드서클 여행 2편 - 브라이스 캐년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 Bryce Canyon Inspiration Point 2023년 6월.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한 그랜드서클 여행의 2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브라이스 캐년의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여행 후기를 다룬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우리는 브라이스 캐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인스퍼레이션 포인트/Inspiration Point를 구글맵에 찍은 뒤 자이언 캐년에서 브라이스캐년으로 이동했다. 차량으로 이동시간은 2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이다. 자이언 캐년을 떠나 약 2시간을 운전해 브라이스 캐년 입구에 도착했다. 브라이스 캐년도 국립공원이다보니 입장료가 있다. 차량당 35달러. 브라이스캐년 오면 꼭 가야하는 원픽 관광지. 인스퍼레이션 포인트이다. 화장실을 동반한 주차장이 있고 브라이스 캐년 내부의 셔틀버스도 다니는 곳이다. 해발이 무려 8100피트이다. ..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9. 5.
미국 그랜드서클 여행 1편 - 자이언 캐년 롯지 숙소 호텔 객실과 캐빈 객실 후기 / Zion Canyon National Park Lodge Hotel & Cabin 2023년 6월. 부모님 및 아이들과 함께한 그랜드서클 여행의 후기 1편이다. 이번 포스팅은 자이언 국립공원 / Zion National Park 내부에 위치한 숙소인 자이언 롯지 / Zion Lodge의 1박 후기를 담고 있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자이언 내셔널 파크 롯지 주소: 1 Zion lodge, Springdale, UT 84767 미국 자이언 캐년은 그랜드서클 여행을 위한 첫번째 여행지로 많이 선택하는 곳이다. 우리도 그 시작을 자이언 캐년에서... 라스베가스 호텔을 출발하여 자이언 캐년까지 이동하는 길이다. 끝없는 사막이 끝나가면서 점점 캐년의 모습이 나타난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 자이언캐년 입구까지는 차량으로 세시간정도가 소요되었다. 미국에서 세시간 운전은 아무것도 ..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9. 4.
미국 옐로스톤 여행기 12. 솔트레이크 시티 공항/SLC → 롱비치 공항/LGB 사우스웨스트항공 미국 국내선 탑승 후기 2023년 6월.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 여행기의 마지막 이야기이다. 이번 포스팅은 옐로스톤 여행을 마치고 집이 있는 남가주까지 오기 위해 솔트레이크 시티 공항을 이륙해서 롱비치 공항에 착륙하는 사우스웨스트/Southwest 항공 1273편의 비행기 탑승 후기를 다룬다. 요즘 거의 대부분의 미국 항공사들은 키오스크를 이용해 체크인, 수하물 태그 출력을 셀프로 해야한다. 예약번호를 입력하거나 여권을 스캔한 뒤 수하물 갯수를 입력하면 그 갯수에 맞게 수하물 태그가 출력되고 이를 캐리어에 잘 붙이면 체크인 끝. 나의 경우 미국에서 국내선 탑승할 때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주로 이용하는데 일단 일인당 위탁수하물이 두개씩 무료이고 가성비가 좋기 때문이다. 집근처 롱비치 .. [비행기탑승기]/국제선,국외항공사 2023. 8. 20.
미국 옐로스톤 여행기 11. 솔트레이크 시티 유타 주 청사 & 보네빌 소금 평원 / Utah State Capitol & Bonneville Salt Flats 2023년 6월. 옐로스톤 여행기의 열한번째 이야기이다. 이번 포스팅은 옐로스톤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기위해 1박 2일간 잠시 들렀던 솔트레이크 시티의 여행 후기를 다룬다. 구체적으로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라고 할 수 있는 유타 주 청사와 보네빌 소금 평원에 대한 여행 후기이다. 유타 주 청사 Utah State Capitol 솔트레이크 시티에서는 하얏트 플레이스 다운타운 호텔에 묵었는데 호텔 창문으로 멋진 건물이 보여서 '가보자'하고 오게 된 곳이다. 솔트레이크 시티 호텔 후기는 아래 링크 참조. 미국 옐로스톤 여행기 10. 하얏트 플레이스 솔트레이크 시티 다운타운 호텔 숙박 후기 / Hyatt Place Salt Lake City Downtown The Gatewa..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8. 19.
미국 옐로스톤 여행기 9. 그랑테턴 국립공원 & 힐튼 햄튼인 파인데일 호텔 후기 / Grand Teton & Hampton Inn & Suites Pinedale 2023년 6월. 옐로스톤 여행기의 아홉번째 이야기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나와 솔트레이크 시티로 향하는 길에 1박을 숙박했던 햄튼인 파인데일 호텔 / Hampton Inn & Suites Pinedale 의 후기를 다룬다. 원래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곧바로 솔트레이크 시티로 오려고 했으나 중간에 그랑테턴 국립공원/ Grand Teton National Park 도 구경하고자 중간지점 정도인 파인데일에서 하룻밤을 숙박하기로 했다. 우리는 D 지점에서 F지점으로 이동하였는데 중간에 그랑테턴이 있다. 그랑테턴은 잘 알아보고 가지는 않아서 제대로 보진 않았으나 예상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던 곳이었다. 잭슨 / Jackson 이라는 도시에도 힐튼 계열 호텔이 있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고..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8. 17.
미국 옐로스톤 여행기 8. 옐로스톤 국립공원 볼거리 요약 2023년 6월. 옐로스톤 여행기의 일곱번째 이야기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 내부에서 볼거리들을 요약해보고자 한다. 옐로우스톤의 대자연만으로도 볼거리는 충분하지만 그래도 여행객이라면 꼭 봐야하는 것들을 위주로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옐로스톤 여행의 계획과 실제 이동시간들에 대한 요약은 여행기 1편 프롤로그를 참조. 미국 옐로스톤 여행기 1. 프롤로그 - 여행계획, 일정, 루트, 소요시간, 경비, 볼거리 요약 / Yellowstone National Park 미국 옐로스톤 여행기 1. 프롤로그 - 여행계획, 일정, 루트, 소요시간, 경비, 볼거리 요약 / Yellowsto 2023년 6월.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여행으로 6박 7일의 긴 시간을 보..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8. 14.
미국 옐로스톤 여행기 6. 그랜트 빌리지 롯지 숙박 후기, 근처 음식점 후기 / Grant Village Deluxe Lodge 2 Double 2023년 6월. 미국 옐로스톤 여행기의 여섯번째 이야기이다.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 에 입장한 뒤 첫번째 숙소는 올드페이스풀 스노우 랏지였고 두 번째 숙소는 그랜트 빌리지/Grant Village 였다. 원래 1년전에 예약할 떄 맘모스/Mammoth 지역에 호텔을 예약해두었는데 작년에 발생한 옐로스톤 홍수가 아직 복구되지 않아 맘모스 호텔의 예약이 취소되었고 취소하면서 옐로스톤 국립공원 내부의 숙소를 조금 싸게 예약할 수 있는 코드를 받았다. 하지만 여행을 2-3주 정도 앞두고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에 맘에 드는 숙소는 구하기 어려웠고 그러다가 객실 여유가 있는 곳을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된 곳이 그랜트빌리지이다. 게다가 가격까지 많이 올라버린 시점이라 1년전에..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8. 4.
워싱턴DC - 자연사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 방문 후기 2023년 4월. 초등학생을 동반한 워싱턴 DC 가족여행에서 다녀온 자연사박물관과 항공우주박물관의 후기이다.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를 데리고 워싱턴 DC에 가면 거의 모든 여행객이 방문하게 되는곳이 박물관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방문객이 많은 곳이 자연사 박물관과 항공우주박물관이라고 생각된다. 입장과 관련해서 중요한 점을 요약하면 자연사박물관은 입장료 무료이며 예약이 필요없으나, 항공우주박물관은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예약이 필요하다. 자연사 박물관 / Smithsonian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워싱턴 DC 대부분의 박물관은 스미소니언 재단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자연사 박물관도 정식명칭에 스미소니언 / Smithsonian 이 앞에 붙는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5. 15.
워싱턴 D.C. 방문 맛집 후기 정리 - Pizzeria Paradiso / Capital Donor / Soi 38 / 푸드트럭 2023년 4월. 아이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여행 그중 워싱턴 D.C. 여행에서 방문했던 음식점들의 정리를 담은 포스팅이다. 나름 다 맛집으로 알려진 곳들인데 개인에 따라서 몇몇 음식점은 맛집까지는 아닐 수 있음을 주의! 본 포스팅은 아래 네 곳의 음식점 리뷰를 담고 있다. Pizzeria Paradiso / 피제리아 파라디소 - 피자 음식점 Capital Donor / 캐피탈 도너 - 케밥 음식점 Soi 38 / 태국 요리 음식점 Food truck / 푸드트럭 - 햄버거, 핫도그 등등 푸드트럭을 제외한 나머지 음식점들은 듀퐁서클 / Dupont Cirle (워싱턴 D.C. 중심에서 북서쪽)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숙소가 듀퐁서클에서 가깝다 보니 방문한 음식점도 듀퐁서클 근처가 많다. 힐튼 클럽 디스트릭..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5. 8.
햄튼인 오크허스트-요세미티 호텔 후기 /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구 신축 호텔 2022년 12월. 미국 가족 여행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들어가기전 숙박했던 햄튼인 오크허스트-요세미티 (Hampton Inn Oakhurst-Yosemite Hotel) 호텔의 1박 후기이다. 햄튼인 호텔의 경우 힐튼 계열의 호텔로 다른 힐튼 계열 호텔 중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아침식사를 제공해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내가 알기에 미국 전역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힐튼 계열 호텔이다. 이번엔 햄튼인 오크허스트 호텔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들어가기에 좋은 위치에 있고 2022년에 새로 오픈한 호텔이었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부터 자동차를 운전하여 요세미티로 가야했다. 로스앤젤레스부터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부까지는 대략 7-8시간정도 소요되..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2. 16.
미국 네바다 라스베가스 스트립 맛집 후기 - 고든램지버거, 핫앤쥬시 / Gordon Ramsay Burger, Hot n Juicy Crawfi 2022년 12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여행을 하면서 픽업 주문을 통해 사먹은 고든램지버거와 핫앤쥬시의 후기이다. 3일간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 지내면서 많은 음식들을 먹었지만 그 중에 맛집이라고 할 만한 두 곳을 정리해보았다. 첫 번째는 고든램지버거이고 또 다른 하나는 핫앤쥬시이다. 고든 램지 버거 Gordon Ramsay Burger, Las Vegas 고든 램지야 워낙 유명한 쉐프이고 최근 한국에도 햄버거집을 오픈했기에 이번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꼭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그나저나 햄버거 가게 가기 전까지 고든램지의 램지가 Ramsey인줄 알았는데 Ramsay였다. 고든램지 버거는 스트립 중간 즘에 위치한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Planet Hollywood Hotel) 내부에 위치하고 있다. 아래 지..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2. 12.
미국 네바다 라스베가스 바카날 뷔페 후기 / Bacchanal Buffet 2022년 12월. 라스베이거스 씨저스 팰리스 호텔에 위치한 바카날 부페 점심 후기이다. 라스베가스 호텔들의 부페가 라스베가스 여행자들에게 해볼만한 것으로 꼽힌다기에 이번 가족여행에서 다녀와보기로 결정했다. 라스베가스 3대 뷔페로 꼽히는 곳은 씨저스 팰리스 호텔의 바카날 뷔페 (Bacchana Buffer, Caesars Palace Hotel), 코스모폴리탄 호텔의 위키드 스푼(Wicked Spoon, Cosmopolitan Hotel), 윈호텔의 더뷔페(The Buffet, Wynn Hotel)이 있다. 이중에 윈 호텔은 스트립에서 도보로 이동하기엔 거리가 있는 편이었고 위키드 스푼은 한국인들에게 그닥 평이 좋지 않아 패스, 그래서 남은건 바카날 뷔페였다. 우리가 방문한 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당.. [해외여행후기]/미국 2023.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