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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괌 → 부산(김해) LJ922편 탑승후기 / GUM to PUS / 괌 공항 흡연실, 면세점

오이클 2025.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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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괌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탑승한 괌 출발 김해 도착, 진에어 LJ922편의 탑승 후기이다.

한국에서 괌으로 갈 때도 진에어, 올 때도 진에어를 탑승했는데 진에어 항공권 가격이나 서비스나 다 탈만한데 문제는 출도착 시간대이다. 2월 탑승할 당시에는 부산에서 출발해서 괌으로 향하는 LJ921편은 20:05에 출발해 01:15에 도착하는 스케줄이었고, 괌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LJ922편은 02:35에 출발해 06:05에 도착하는 스케줄이 꽤 피곤했다. 7월 현재에도 LJ921편은 밤 9시 부산출발, 새벽 2시 괌 도착 스케줄이고, LJ922편은 새벽 3시 괌 출발, 6시 15분 부산 도착으로 여전히 새벽 비행편으로 운항중이다.

 

부산에서 괌으로 향하는 LJ921편의 후기는 아래 링크 참조

 

진에어 부산 → 괌 LJ921편 탑승후기 / PUS to GUM / 김해공항 예약주차장 후기, SSSS 당첨 후기 포함

2025년 2월. 괌 가족여행을 위해 탑승한 진에어 LJ921편의 탑승 후기이다. 이번 후기는 김해공항 예약주차장 이용후기와 미국행 SSSS 보안검색 당첨 후기까지 포함한다. 김해공항 예약주차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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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공항

출발 시간 약 2시간 30분 전 공항에 도착했다. 괌 공항에 허츠렌트카를 반납하고 공항에 들어왔는데 새벽비행편이 거의 없는 공항이다보니 공항이 매우 한산했다.

 

괌 허츠렌트카 후기는 아래 링크 참조

 

괌 여행 - 허츠렌트카 렌트와 반납 후기 / Intermediate SUV (그룹 X) 마쯔다 CX5 Hertz

2025년 2월. 가족들과 함께 괌을 여행하면서 허츠렌트카를 이용한 후기이다.사실 괌은 리조트와 주요거리만 관광한다면 굳이 렌트카를 이용하지 말고 셔틀버스나 일반버스, 택시 등의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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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카운터

언듯 보기에 진에어 카운터만 운영중이었고 사진에서 보듯이 매우 한가해 기다림없이 체크인과 수화물 위탁을 마칠 수 있었다.

 

 

탑승권

LJ922편의 탑승권이다. 탑승시간은 새벽 2시 5분이고 좌석은 51B이다. 티켓 구입 당시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이라 가장 저렴한 좌석을 구입해두었다.

 

 

괌 공항 면세점

괌 공항 면세점

출국심사도 한가한 그 자체였고 면세구역으로 입장했음에도 여전히 공항은 한산했다.

 

 

고디바 섬 에디션

귀국 선물로 뭘 사갈까 고민하면서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었는데 고디바 초콜렛 섬(?) 에디션이라고 괌, 사이판, 팔라우에서 파는 초콜렛을 팔고 있었다. 위 사진과 같이 초콜릿 4개가 들어있는 박스가 3개 있는데 28달러라 두 개 구입해서 주변에 나눠줬다.

 

 

바샤커피

최근 유행이었던 바샤커피. 27달러인데 환율이 높아 그렇게 싼편은 아닌듯 하다.

 

 

돔페리뇽

술도 살펴보다가 돔페리뇽 2013을 보았는데 230달러이다. 국내보다는 저렴해서 살까 고민하다가 패스.

 

 

괌 공항 흡연실

푸드코트

괌 공항은 면세구역 내부에 흡연실이 있다. 공항이 작아서 흡연실을 찾기에 어려움은 없겠지만 푸드코트만 찾으면 된다. 위와 같은 푸드코트를 찾아서 안으로 들어오면....

 

 

흡연실

사진에 보이듯이 테이블들 뒤로 유리창이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곳이 흡연실이다. 푸드코트에서 음식을 사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LJ922편 탑승

탑승시작

기재되어 있던 탑승시간보다 약 10분 빠른 새벽 1시 55분 경 탑승이 시작되었다. 새벽 비행편이라 대부분의 탑승객들이 거의 맛이 간 상태.

 

 

B737

부산김해 공항으로 운항하는 항공기 중 가장 많은 보잉 737. LJ922편도 B737 이다.

 

 

좌석간격

좌석은 대한항공에서 사용하던 좌석 그대로 사용하는 듯 하고 좌석간격은 넓다고 하긴 어렵고 좁다고 하기도 애매한 경계에 있는 간격이다.

 

 

만석

괌 공항에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우리 항공편은 만석이다. 새벽 비행편에 가족 여행객들이 많아서 어린이들이 시끄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나를 포함해 대부분의 승객들이 탑승하자마자 잠을 자기 시작했다.

 

 

기내식

착륙 약 1시간 전 간단한 기내식이 제공되었는데 머핀과 요거트였다. 너무 피곤해서 머핀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던 머핀이다.

 

 

착륙 준비

김해공항은 새벽 6시부터 착륙이 가능한데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는지 공항 주변을 맴돌다가 6시 땡하자마자 착륙했다.

 

 

김해공항 도착 항공기들

나중에 Flightrager 어플로 김해공항 상황을 살펴보니 6시 김해공항 오픈시간에 맞춰 매우 많은 항공기들이 착륙하고 있었다. 저기서 순서 조금이라도 밀리면 수하물 찾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다행히 우리 항공기는 첫 번째로 착륙했다.

 

 

김해공항 도착

첫 번째로 착륙한 덕에 수하물 찾는것도 금방 나왔다. 새벽 항공편이라 피곤했던것 말고는 딱히 불편함은 없었던 진에어 LJ922편의 탑승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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