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숙박, 라운지, 조식 후기 / The Ambassador Seoul Pullman Hotel (내돈내산)
2025년 8월.
해외에서 온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함께 1박을 숙박했던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숙박 후기이다.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주소: 서울 중구 동호로 287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3호선 동대입구역에 내려서 약간 언덕이 있지만 지하철로도 이동할만한 호텔이다.

체크인은 낮에 했는데 사진을 찍지 못해 밤에 찍었다. 호텔의 입구이다.

체크인은 위와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졌는데 아마도 예약한 친구의 호텔 티어가 있어서 이런 곳에서 체크인을 한 듯 하다.

배정받은 객실은 811호이다.

객실에 들어서서 처음 들었던 느낌은 객실의 크기가 매우 크다는 점이다.

세 명이 투숙할 수 있는 방을 예약한 이유도 있겠지만 침대 앞 공간이 그 어떤 호텔보다 넓었다. 덕분에 여유로운 숙박을 할 수 있었다.

최근 리모델링을 했는지 욕실은 전반적으로 모던한 분위기로 인테리어 되어 있었다.

호텔 창문을 통해 보이는 풍경도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해서인지 가리는 것이 하나없고 남산이 그대로 보이는 객실뷰였다.

미니바에는 일반적인 호텔에 있을법한 것들은 다 있었다.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라운지

친구의 호텔 티어를 이용해 라운지도 했는데 주류 뿐만아니라 라운지 운영시간에 제공되는 음식의 종류가 많아서 별도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괜찮을 정도였다.




저녁시간까지 라운지에 있으면서 이것저것 주워먹다보니 진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괜찮을 정도로 메뉴가 다양했다.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조식

조식에서 제공되는 빵류가 꽤 다양했다.

샐러드도 위와 같이 다양하게 제공되었다.

조식에서 한식으로 제공되는 반찬류도 사진으로 다 담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편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시간을 보내는것이 목적이었는데 호텔에서 제공되는 라운지 서비스나 식사가 좋다보니 호텔을 떠나지 않고 계속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큰 기대없이 방문한 호텔이었는데 라운지 서비스나 조식 서비스의 메뉴가 다양하고 맛도 꽤 괜찮아서 만족스러운 숙박이었다.
오이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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