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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 1박 후기, 오션전망 트윈 객실과 조식 후기 / Park Hyatt Busan (내돈내산)

오이클 2025.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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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부산 여행 중 1박을 보냈던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의 후기이다.

 

주소: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51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의 경우 광안리와 해운대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부산 여행하기에 괜찮은 편이다.

 

 

리셉션 용 엘리베이터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였고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체크인을 위해 엘리베이터를 갈아타고 리셉션이 있는 층으로 이동했다.

 

 

리셉션

30층에 리셉션이 위치하고 있었던 듯. 2시반 쯤 체크인을 요청했고 잠시 대기한 후 객실을 배정받았다.

 

 

객실 키

배정받은 객실은 1204호이다.

 

 

객실 복도

객실용 엘리베이터를 탑승하고 12층으로 내려갔다. 전체적인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은 어두운 조도를 통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듯 했다.

 

 

1204호

배정받은 객실은 1204호이다.

 

 

트윈

예약했던 트윈객실인데 침대 크기는 넉넉한 사이즈였고 침구류도 편안했다.

 

 

트윈 객실

전체적인 객실의 사이즈도 넓은 편이었다.

 

 

오션 트윈

어쩌다보니 오션 뷰 객실로 업그레이드를 받았는데 안타깝게도 전날 내린 폭우로 인해 수영만의 바다색은 매우 탁했다. 파란 빛의 바다였다면 광안대교와 잘 어울려서 훨씬 좋았을텐데 아쉬운 뷰였다.

 

 

텔레비전

침대의 앞쪽으로는 위와 같이 텔레비전 있는 구조이다.

 

 

미니바

미니바에는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과 판매용 상품들이 몇개 있었다.

 

 

화장실

변기가 있는 화장실은 별도의 공간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너무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화장실은 더 어두운 분위기였다.

 

 

욕실

욕실은 어두운 대리석으로 인테리어 되어있고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넉넉한 사이즈의 욕조도 있었다.

 

 

욕실

욕실 옆쪽으로는 샤워부스가 따로 있었고 샴푸 등의 어메니티는 리필형의 LE LABO 제품이 비치되어 있었다.

 

 

어메니티

샤워용 어메니티 이외에는 바디 로션 정도가 제공되었다.

 

 

객실용 슬리퍼

당연히 객실용 슬리퍼도 제공되었다.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 조식

 

조식층으로 이동

아침 9시 경 조식을 먹기 위해 30층으로 이동했고 그곳에서 또 다른 엘리베이터를 통해 조식당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조식당 뷰

운이 좋게도 광안대교와 수영만이 보이는 자리를 배정받았다.

 

 

조식 메뉴

조식은 부페식이었는데 위 메뉴에서 하나의 단품을 선택한 뒤 나머지는 부페 음식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나는 에그 로얄 베네딕트를 주문했고 부페 음식을 가지러 이동했다.

 

 

한식 반찬류

부페 음식은 생각보다 엄청 다양하게 제공되었는데 먼저 한식 반찬류이다. 김치부터 명태식해까지 꽤 좋았던 반찬들이다.

 

 

빵류

빵도 식빵부터 크로와상까지 다양한 종류의 빵이 제공되었다.

 

 

연어와 햄

아침부터 조금 부담이긴 했지만 신선한 연어와 햄들도 제공되었다.

 

 

치즈류

치즈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보쌈

아침으로 완전 헤비할 수 있지만 보쌈. 몇 조각 먹어보았는데 정말 잘 만든 보쌈고기였다. 사진으로 남기지는 못했는데 명태식해도 있어서 보쌈과 같이 먹기 참 좋았다.

 

 

어묵과 물떡

호텔 조식에서 처음 보는 꼬치 어묵과 물떡이다 .부산답게 물떡이 제공되는 건 참 특별했고 맛도 매우 좋앗다.

 

 

푸짐한 조식

부페 음식을 들고 자리로 오니 주문한 베네딕트가 놓여져있었다. 조식 메뉴가 너무 많아가지고 이것저것 먹다보니 배가 터질 정도로 먹게되었다. 

 

 

파크하얏트 부산

처음 방문해본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이었는데 하얏트의 명성답게 객실도 훌륭하고 조식도 아주 만족스러웠다. 또한 광안리나 해운대 중심부에 위치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호텔주변 분위기가 차분하고 조용하지만 광안리와 해운대로 이동하기엔 편리한 호텔이었다. 그리고 조식은 금액이 조금 있지만 거의 역대급 조식이었다.

 

 

 

오이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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