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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 숙박 후기 / Doubletree by Hilton Seoul Pangyo

오이클 202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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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업무차 판교에 방문하게 되어 1박을 숙박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의 숙박후기이다.

더블트리 서울 판교의 경우 호텔과 레지던스가 한 동씩 있는데 나는 호텔을 예약하고 방문했다.

예약은 힐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하였고 비수기 시즌이라 그랬는지 가격은 10만원 후반 대로 저렴한 편이었다. 

 

더블트리 서울 판교 호텔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26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

경부고속도로 판교쯤 지나가다보면 위와 같이 생긴 두 개의 빌딩이 있는데 이 중 큰 빌딩이 호텔, 작은 빌딩이 레지던스로 알고 있따.

 

 

지하주차장

차량을 이용해 방문했고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주차장은 여유로운 편이었다.

 

 

호텔입구

지하주차장에서 호텔로 향하는 문이다.

 

 

지하주차장용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통해 로비층으로 이동한 뒤 체크인을 진행하게 된다.

 

 

체크인

나는 약 4시경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방문 인원이 많아서 조금 기다렸다. 아이를 동반하여 방문한 손님들도 많았는데 아마도 수영장을 비롯한 시설을 이용하면서 호캉스를 하는 손님이 아니었을까 싶다.

 

 

객실엘리베이터

호텔 동은 21층으로 이루어진 빌딩이고 나는 14층의 객실을 배정받았다.

 

 

복도

객실 복도의 분위기는 살짝 밝고 깔끔한 느낌이다.

 

1404호

예약을 할 때 King Room을 예약했는데 아마도 힐튼 골드멤버라 그런지 사전에 King Deluxe Room with Forest View 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배정받은 객실은 1404호이고 기분좋게 객실로 입장.

 

 

King Deluxe Room with Forest View

 디럭스 룸이라 일반 객실보다는 조금 크기가 큰 느낌이다.

 

 

King Deluxe Room with Forest View

일단 킹 베드룸이라 큼직한 침대가 가장 맘에 들었다. 

 

 

King Deluxe Room with Forest View

Forest View룸이라 그런지 경부고속도로 반, 숲 반이 창문으로 펼쳐졌다. 고속도로가 옆에 있긴 했지만 전혀 시끄럽지 않았다.

 

 

욕실

욕실의 모습이다. 아이보리 색상의 석재로 꾸며진 욕실이고 전세계 더블트리에서 다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되어 있다. 청소상태도 매우 만족스러웠다.

 

 

샤워실

욕실 한켠에는 샤워실이 있었는데 욕조는 없었고 창을 통해 객실을 볼 수 있는 구조였다. 당연히 가릴 수 있다.

 

 

옷장

옷장에는 가운, 슬리퍼, 금고 정도 위치하고 있다.

 

 

옷장

또다른 옷장에는 다리미와 다림판도 준비되어 있다.

 

 

냉장고

냉장고도 있었는데 가격이 비싼 미니바 음료와 주류가 있었다.

 

 

커피머신과 생수

생수는 무료로 제공되었다.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도 몇 개 제공되었다.

 

 

텔레비전

TV는 스마트티비 같은데 유튜브는 되지 않는듯 했다.케이블 방송들만 시청 가능했다.

 

 

룸서비스

골드멤버의 경우 조식을 무료로 제공해주는데 나의 경우 새벽 5시에 체크아웃을 해야했기에 아쉽게도 조식을 먹지 못했다. 머지 않아 한번 더 방문할 일이 생길 것 같은데 조식은 그 때 경험해보기로...밤에 룸서비스나 시켜먹을까 하고 메뉴를 봤는데 상당히 비싼 가격대에 다시 메뉴를 덮었다.

 

전반적으로 호텔은 깔끔하고 조용했으며 숙박 요금도 생각보다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가 좋다고 느꼈다. 다만 룸서비스 메뉴들은 왜이렇게 비싼지 시켜먹기 어려운 가격이었다.

 

 

오이클여행기

질문 문의 이메일: oycle.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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