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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 - 하얏트 리젠시 괌 호텔 2편 조식 부페와 풀 바 등 식음료 후기 / Hyatt Regency Guam

오이클 2025.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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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가족과 함께한 괌 여행에서 4박 5일을 보냈던 하얏트 리젠시 괌 호텔의 후기 2편이다.

1편에서는 객실과 수영장에 대한 후기를 담았고 이번 2편에서는 조식 부페와 풀바 등 식음료에 대한 후기를 담아본다.

 

하얏트 리젠시 괌 호텔 후기 1편은 아래 링크 참조.

 

괌 여행 - 하얏트 리젠시 괌 호텔 1편 객실 및 수영장과 해변 후기 / Hyatt Regency Guam

2025년 2월. 가족과 함께한 괌여행 중 4박 5일간의 시간을 보냈던 하얏트 리젠시 괌 호텔의 후기이다.하얏트리젠시 괌 호텔과 힐튼 괌 호텔 중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하얏트리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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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괌 호텔 조식 부페

 

우리는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 요금으로 예약을 했기에 매일 아침 조식 부페를 먹었다.

 

조식부페

조식부페는 호텔 1층의 카페키친이라는 곳에서 이루어졌는데 8시에서 9시사이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조식부페 테이블

조식부페의 테이블은 위 사진에 보이는 테이블 뿐만아니라 구석구석에 많이 놓여져 있어서 대기를 한다고 해도 대기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았다.

 

 

샐러드

조식 메뉴들을 간단히 소개하면 일단 다양한 샐러드류.

 

 

한식 코너

한국인이 많이 오다보니 한국 메뉴들도 별도로 준비되어 있었다. 김치, 비빔밥 재료 등.

 

 

연어구이, 오징어 볶음

밥 반찬으로 먹기좋은 연어구이, 오징어볶음 등도 있었는데 약간 늦은 아침으로 먹는다면 괜찮았던 음식들이다.

 

 

오트밀, 스튜 등

오트밀과 콩 스튜도 있어서 비교적 이른 아침에도 속 부담없이 먹기 괜찮았다.

 

 

빵, 크로플

빵과 즉석에서 구워주는 크로플도 있었는데 빵 굽는 냄새가 매우 고소했던 기억이다.

 

 

우동

우동과 쌀국수 면이 번갈아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나는 우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우동을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다.

 

 

풀 바 식음료 후기

 

하얏트 리젠시 괌 호텔에 있으면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낸 곳이 수영장이다. 오전부터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다보면 점심먹으러 또 나오기가 귀찮기도 해서 수영장 옆의 바에서 음식을 주문해서 많이 먹었다.

 

수영장 옆에서 룸 차지로 주문한 뒤 수영하거나 썬베드에 누워서 먹었던 음식들의 후기이다.

 

햄버거

햄버거를 주문하면 감자튀김이 같이 나오는데 햄버거도 맛있고 무엇보다 수영하면서 먹기 편한 감자튀김은 정말 맛있었다.

 

 

피자

피자는 격일로 운영하는 메뉴였는데 보기엔 별거 없는 피자지만 간편하게 점심떼우기 좋은 메뉴였다. 

 

 

샌드위치, 치킨

수영장에서 노느라 대부분의 점심은 햄버거나 위 사진의 샌드위치, 치킨 등으로 떼운듯하다.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편은 아니라서 큰 부담없이 주문해서 먹었다. 다만 괌도 미국이니 10%정도의 팁을 추가해서 결제했다.

 

 

딸기 스무디?

아마도 딸기 스무디의 일종인 것 같은데 수영하다가 아이들이랑 홀짝홀짝 맛있게 먹었다.

 

 

레몬 아이스크림?

레몬 슬러쉬 정도 되는것 같은데 실제 레몬을 파서 슬러쉬를 채워넣은채 얼린 간식이다. 너무 더운날에는 하나 주문해서 가격부담 없이 먹기 좋았던 메뉴이다.

 

 

전반적으로 조식부페는 다양한 음식이 있었고 맛도 괜찮았다. 또한 풀바에서 주문해 먹은 햄버거나 감자튀김, 피자 등은 수영을 하면서 간단하게 점심을 해치울 수 있었고 맛도 좋았던 편이다.

 

 

오이클여행기

oycle.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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